어린아이를 신령적인 존재가 데려다 주거나 저절로 나타난 태몽은 태아가 장성해서 학문적인 업적을 남김을 예시한다.
갓난아기를 안았거나 업은 여인이 따라오면 누가 시빗거리를 가지고 방 해할 일이 생긴다.
갓난아기의 알몸을 쓰다듬으면 재수없는 일에 직면하거나 자위행위할 일이 생긴다.
갓난아기의 똥을 만지면서도 불쾌한 마음이 안 생기면 상업이나 어떤 일로 인해서 돈이 생긴다.
갓난아기의 똥, 오줌이 옷과 몸에 묻어 기분이 불쾌하면 남에게 구설을 듣거나 창피당할 일이 생긴다.
갓난아기가 우는 것을 달래 주면 어떤 고민거리로 인해서 마음이 초조 하고 불안해진다.
부모, 조상의 누군가가 갓난아기를 업고 걸어가는 것을 보면 호주나 윗 사람 또는 직장상사 등이 병들거나 사업상 고통을 받는다.
갓난아기를 죽이는 꿈을 꾸면 일 등이 성사되고 근심, 걱정이 해소 된 다.
갓난아기의 시체가 관에 담겨진 것을 보면 자기 작품이 지상에 발표되 거나 일이 성사되어 기뻐하게 된다.
갓난아기가 많이 있는 것을 보거나 아기를 출산하면 성욕을 억제할 수 없어 괴로워 하거나 일이 잇달아 생긴다.
임산부를 보는 꿈은 사업에 관한 이차적인 성과가 조만간 나타남을 뜻 하며, 자기가 임신하면 사업성과나 저축이 예비된다.
남성인 자신이 임신하고 산달이 가까워졌다고 생각하면 자기 사업의 이차적인 사업 성과 또는 원금에 대한 이자 등을 받을 날이 가깝다는 것을 암시한다.
아기를 낳거나 낳는 것을 보면 작품, 일, 재물 등을 얻거나 일이 성사된다.
어린이와 성교를 하면 유치한 사람과 협의 또는 동업할 일이 생기거나 완전하지 못한 어떤 일을 맡게 된다.
짝사랑 또는 삼각관계에 빠졌던 여성이 자기 품에 안기면 성취하고 싶 었던 일이나 관여하는 일을 착수하거나 심적고통이 해소된다.
문 밖에서 죽은 애인이 자기를 부르면 가까운 시일 안에 진행중인 혼담이 성사된다.
- 통치자 -
대통령이 수행원을 데리고 자기집에 왔다 가면 정부나 직장에서 자기에게 중대한 책임을 맡긴다.
대통령이 자기집에 오겠다는 약속을 받으면 후일 최대의 명예나 권리가 주어진다.
대통령 방으로 따라 들어가면 진급이나 일의 성취, 명예 등이 이루어진다.
대통령과 악수하면 존경의 대상과 어떤 계약이 성립되거나 명예가 주어진다.
일국의 왕, 황제, 대통령, 수상 등 통치자가 사망하면 국권이 회복되거나 새로운 정당이 집권하여 개헌할 일, 사사로이는 최고 최대의 성취와 명예가 주어진다 .
외국 대통령과 비행기를 동승한 직장인은 자기 회사와 버금가는 어떤 회사의 사장이 발탁하여 그곳으로 영정한다.
대통령이 주는 명함을 받은 사람이 복권에 일등으로 당첨되기도 했다.
대통령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면 가장 존경할 만한 사람과 일을 같이 하거나 이야기할 일과 관계한다.
대통령에게 음식을 대접하면 최고 존경의 대상에게 일을 부탁하거나 청원할 일이 생긴다.
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어떤 기관의 장이나 단체 지도자가 되어 명예나 권세를 누린다.
자기가 왕이나 왕비가 되면 정치가는 당수나 위원장, 학생은 수석이나 학생회장, 퀸 등이 되거나 자기일이나 사업으로 최고의 명예가 주어진다.
자기가 여왕이 되어 왕을 따라가면 남편 사업에 협조하거나 사업체의 둘째 자리를 획득한다.
자기가 왕자나 공주가 되면 유산 상속자, 수제자, 대리인, 서리등의 신분과 관계한다.
수상이 되어 내각을 조직하면 기관이나 관서의 장, 작품 심사관등이 되거나 어떤 조직체의 참모격이 된다.
당원도 아닌데 어느 당에서 자기를 공천한 기사를 읽으면 자기의 논문이 지상에 발표되거나 회사의 간부직을 맡게 된다.
자신이 죄수가 되어 재판을 받는 꿈중에 재판관의 언도를 받으면 일, 작품, 성적 등의 판정을 받을 일이 생긴다. 이때 사형언도를 받으면 고대하던 일이 성취된다.
많은 방청객 속에서 재판을 받으면 경쟁자가 많은 가운데서 선택 할 일, 설법, 설교를 들을 일, 작품에 평가받을 일 등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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